작은 기부 실천

작은 기부 문화 만들기 22 - 숨이 막히는 회색 도시, 초록색 숨구멍을 뚫어주세요!

변화의 물결1 2026. 3. 29. 23:35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왔습니다. 날씨도 선선해서 놀러 가기도 좋은 시간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자연을 누리기 위해서는 자연을 한 번쯤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당연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듯이 자연을 보전하고 잘 관리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식목일이 다가오는 것도 있고 해서 직접 나무를 심을 수는 없지만, 자연이 회복되는데 최소 묘목 한 그루는 도움이 될 것 같은 곳에 이번에 기부를 했습니다.

 


  

1. 모금함 소개

 

펄펄 끓는 도시, 우리는 열 돔 안에 갇혀 있습니다.

지난여름, 유난히 길고 뜨거웠던 폭염을 기억하시나요? 아스팔트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밤에도 식지 않는 열기에 잠 못 이루는 날들이 계속되었습니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지난 100년간 평균 기온이 1.6도 상승하여 전 세계 평균(1.09도)을 훨씬 웃돌고 있습니다. 특히 빽빽한 빌딩과 아스팔트로 뒤덮인 도심은 열기가 빠져나가지 못하는 도심 열섬 현상으로 인해 교외 지역보다 평균 3~4도 이상 높은 온도를 기록합니다. 이를 식혀줄 녹지가 부족한 탓에 도시는 거대한 사우나처럼 변해가고 있습니다.

 

 

숨을 쉴 수 없는 회색 사막,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에게

문제는 단순히 덥다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도심의 정체된 공기는 미세먼지를 가두는 감옥 역할을 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1인당 생활권 도시 숲 면적은 9제곱미터입니다. 하지만 서울의 1인당 생활권 도시 숲 면적은 약 4.97제곱미터(2023년 기준)에 불과해, 런던(27제곱미터), 뉴욕(23제곱미터) 등 해외 주요 도시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수준입니다. 나무가 없는 도시는 스스로 정화할 능력을 잃어갑니다. 미세먼지가 시민들의 폐 깊숙이 침투하고, 뜨거운 열기는 노약자와 야외 근로자에게 치명적인 위협이 됩니다.

 

도심의 온도를 낮추는 바람길을 만듭니다.

환경실천연합회는 뜨거운 도심에 시원한 바람이 통할 수 있도록 도심 숲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단순히 나무만 심는 것이 아니라, 도심 환경에서 잘 자라고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탁월한 수종을 선별하여 식재합니다. 나무 한 그루는 연간 35.7g의 미세먼지를 흡수하고, 에어컨 5대를 5시간 가동하는 것과 같은 냉방 효과를 낸다고 합니다.

 

 

(이하 생략)

 

 

2. 기부금 사용 계획

 

 

 

3. 후원 링크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rdonaboxes/H200000005771

 

 

4. 기부 인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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