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소방관분들에 대한 이슈가 있었는데, 다들 마음은 그렇지 않을 거라고 생각이 들지만, 우리의 안전을 위해서 생명 걸고 희생하시는 분들에게 예의는 아니지 않을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튼 저희는 그분들의 노력에 도움이 되고, 배려하는 시민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큰 도움은 되지 않겠지만, 작지만, 기부에 참여해 봅니다. 모두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1. 모금함 소개 아빠, 나중에 꼭 다시 만나요퇴근을 불과 20여 분 앞두고 울린 다급한 출동 벨. 부천소방서 김진석(45) 소방위는 망설임 없이 방화복을 챙겨 입고 거센 화마가 덮친 공장 현장으로 뛰어들었습니다. 혹시라도 건물 안에 남아 있을지 모를 생명을 찾기 위해 진입했던 그는 끝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